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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애플 15일 신제품 공개 행사 초청장 발송, 아이폰12는 안나온다?

by 꾹기 2020.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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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9월 이벤트 초청장 발송

애플 15일 신제품 공개 그렇지만 아이폰 12는 안나온다?

 

 

애플이 오는 15일 신작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공개한다.

애플은 글로벌 미디어에 오는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6일 오전2시) 애플파크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초청장을 9일에 발송을 했다.

그렇지만 이번 발송한 초청장에는 아이폰이 공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한다.

 

 

새로운 아이패드, 애플워치가 공개된다

 

미국 CNBC 방송은 애플이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이 초대장에 'Time Files'라는 문구를 적었는데 이것이 애플워치 시리즈6 공개를 암시한다는 것이다,

 

애플워치6에는 수면추적, 산화포화도 측정 등이 가능한 워치OS7이 탑재가 된다. 

워치OS7은 기존 애플워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애플은 새로운 애플워치가 나오면 이전 제품 가격을 인하해왔는데 이번에도 애플워치6 출시에 맞춰

애플워치5의 가격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CNBC는 전망했다.

 

또, 이날 행사에선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는 홈버튼을 없애고

전면 스크린을 늘려 외형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블롬보그통신은 지난 8월 애플이 9월 행사에서 '애플 원'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한적 있다.

애플 원은 애플뮤직, 애플TV+, 애플 아케이드, 애플 뉴스+ 등을 묶음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용자 취향대로 원하는 서비스를 몇 개씩 묶을 수도 있다.

 

 

새 아이폰은 다음달에 출시한다

 

애플이 15일 행사에 아이폰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은 애플이 2분기 실적 발표 때 "아이폰 생산 수주 연기 될것' 이라고 발표했다.

블롬보그통신 마크 그루먼 기자는 애플이 초대장을 보낸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서 "애플이 10월까지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애기를 들었다"면서 "15일 행사는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위한 것" 이라고 주장을 했다.

 

미국 IT매체 씨넷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으로 새 아이폰 생산이 몆 주 정도 연기가 되었고, 애플이 10월 행사를

열고 아이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폰12는 총4가지 모델로 나오고, 아이폰 중에 최초로 5G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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